선이아름다운치과교정과치과의원


원장칼럼

Beauty Line Dentist

치과의사로서의 정 선생의 생각

2017.10.27

첨부파일 정현석원장2.png


선이아름다운치과를 만들어 가면서 치과의사 겸 교정전문의로서 어떻게 하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가치 있고 보람되게 펼칠 수 있는가를 생각합니다. 나에게 상담을 받았거나 치료받은 사람으로부터 치과계의 전문인으로 정 선생은 괜찮은데, 나의 얼굴과 구강상태를 가장 정확하고 적절히 파악해서 치료 방향을 알려주고 치료해 줘서 더 할 나위 없군이라는 평을 받아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그래서 늘 공부하고 새로운 치과지식을 익히고 이와 같은 치과지식이 유용하고 치료에 적절한지를 깊이 숙고하면서, 치료받는 분이 좀 더 편안할 수 있는지도 검토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명상과 운동으로 나 자신도 관리하여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몸을 맡긴 분들에게 나의 부모님 자녀를 치료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치료하려 최선을 다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면 내 몸 같으면 어떻게 치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좋은 해결책이나 방법으로 생각이 떠오릅니다. 30년의 짧지 않은 세월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신뢰하며 지지해 준 수많은 분들에게 감사하고 그로 인해 치과의 지식이 한결 깊고 넓어진 나 자신에게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싹싹하지 못하고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치료가 필요한 사람의 현재 상태를 넓고 깊은 치의학 지식을 기반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치료방법을 제시하고 실행하는 한결같은 치과의사로 평가 받고 싶습니다.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그리고 가지와 잎을 보는 실수가 없는 치과의사 정현석 말입니다.